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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자전거 안전, 활성화 빛낸 주인공들 한자리에
디엔피큐

행정안전부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올 한해자전거 안전과 활성화에 공로가 큰 우수단체, 정책추진 유공자,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전거 이용활성화 우수단체로는 경기도 부천시와 사단법인 자전거 21이 대통령 표창을,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라북도 전주시 등 6개 기관·단체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부천시는 지자체간 협력을 통해 굴포천 자전거길 조성, 자전거 500리길 도장 여행(스탬프 투어), 방치자전거 재생사업 등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공로가 높이 평가되었다.

사단법인 자전거21은 1993년 법인 창립이후 자전거교육, 자전거 관련 서적출판, 캠페인, 자전거 정책수립 참여 등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를 비롯한 8개 기관·단체도 각각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조성과 안전사고 등을 줄이기 위한 그간의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전거정책추진 유공자 시상은 자전거 이용활성화와 안전 유공자, 2017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국제 자전거 대회 유공자에게 주어졌으며 인천광역시 동구청 황현구 팀장 등 11명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전거 사랑·안전 공모전 사진 부문은 남매의 자전거 여행을 담은 ‘자연속으로의 여행’을 출품한 조은희씨(대상 수상) 등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수제작물(UCC)·카드뉴스 부문은 자전거 5대 안전수칙을 자작곡과 영상으로 잘 표현한 ‘안전하게 탑시다’를 출품한 김희성 씨(대상 수상) 등 12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행정안전부장관 등 표창과 최고 2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으며, 방송인 김세환(자전거 홍보대사)씨가 시상에 참여하여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자전거 인구가 크게 증가하는데 반해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은 아직 미흡하다.”라면서 “앞으로 꾸준하게 어린이,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자전거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자전거 안전사고를 줄여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121.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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